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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플러그, 전기차 충전시장 미국현지법인 설립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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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01 16:31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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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광섭 이카플러그 대표(오른쪽)와 라빈드라 콘다군타(Ravindra Kondagunta) 트랙션 랩스 대표가 MOU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카플러그는 7월 18일 미국LA에 미주지역을 총괄하는 현지법인 ecarPlug N.A를 설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기술력과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이카플러그에서 전기차충전기를 보급하고 성공적인 현지 시장 안착을 위해 마케팅, 판매, 서비스, R&D 등은 현지법인인 ecarPlug N.A를 통해 미주지역의 전기차충전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전기차 시장이 발 빠르게 성장할 시점에 ㈜이카플러그는 자체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CES 2019 전시장을 찾은 미국 법인과 공동으로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한국과 미국의 전기차 시장 정보를 공유하면서 미주 시장 진출을 시작한다.

이로써 그동안 추진중이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한 FCC, UL 인증은 물론 유통채널 정비, 충전서비스 시장진입 등에서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카플러그는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기반의 새로운 개념의 전기차 충전기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전기차충전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스마트폰으로 대체하여 사용자 인증, 충전기 작동, 결제 및 충전 내역 조회 등을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수행한다.

이로써 사용자는 전기차 충전을 위해 회원카드나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녀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공장소나 아파트 등의 공용충전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현재 신규 건물의 전기차충전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신규 설치 충전기에 적용돼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Power Sharing 기술을 적용하여 충전기 한 대로 동시에 전기차 3대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하여 상면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서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이는 사용차량의 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한전의 인입전력이 비례하여 늘어나던 단점을 해소하여 적은 유지비용으로 충전인프라를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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